호칭, 경조사, 회식 등 직장 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예절·문화 용어입니다.
8개의 용어
결재(決裁)는 상급자가 문서를 승인하는 것, 결제(決濟)는 대금을 지불하는 것. 혼동하기 쉬우니 주의.
눈치는 상황을 파악하는 감각, 보고 라인은 업무 보고가 올라가는 직급 체계. 직속 상급자를 건너뛰지 않는 것이 원칙.
'보고'는 업무 관련 사항을 상급자에게 알리는 것, '말씀 드리다'는 정중하게 전달할 때 사용.
연차는 하루 전체 휴가, 반차는 반나절(오전/오후), 반반차는 2시간 단위 휴가. 회사마다 제도가 다르다.
직급으로 부를 때는 '성+직급님'이 기본. 직책이 있으면 직책으로 부르는 것이 원칙. 최근에는 '님' 호칭 문화도 확산.
칼퇴는 정시 퇴근, 야근은 정규 시간 이후 근무, 당직은 지정된 날 남아서 비상 대기하는 것.
품위(品位)는 사람의 격, 품의(稟議)는 상급자에게 의견을 올려 허락을 구하는 것. 발음이 비슷해 혼동 주의.
회식은 팀 단위 식사 모임, 워크숍은 업무 관련 집중 회의+친목, MT(Membership Training)는 팀 빌딩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