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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 을

계약/법무

계약에서 갑은 발주자(돈을 주는 쪽), 을은 수주자(일을 하는 쪽)를 가리킨다. 갑을 관계라는 표현이 자주 쓰인다.

상세 설명

계약서에서 당사자를 구분하기 위해 쓰는 용어로, 일반적으로 갑은 발주자(고객), 을은 수주자(공급자)를 뜻합니다. 한국 비즈니스에서는 갑을 관계가 권력 관계를 내포하기도 합니다.

예문

이번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을의 입장입니다.

실무 팁

을의 입장이더라도 전문성으로 신뢰를 쌓으면 오히려 갑이 의존하게 됩니다. 갑을 관계를 너무 의식하기보다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주의할 점

을이라고 무조건 약자는 아닙니다. 전문성과 실력으로 신뢰를 쌓으면 오히려 갑이 의존하는 관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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