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來週)와 익주(翌週)는 모두 다음 주를 뜻하는 격식 표현. 차주(次週)와 같은 의미.

상세 설명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를 뜻합니다. 익주는 공문서에서, 내주는 일상 업무에서 주로 씁니다.

예문

내주 수요일까지 1차 초안을 제출해 주세요.

실무 팁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입니다. 격식 있는 문서에서는 '익주'를, 일상 대화에서는 '다음 주'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주의할 점

익주는 격식 표현이므로 대화에서는 '다음 주'나 '내주'가 자연스럽습니다.

관련 용어

자주 묻는 질문

내주 / 익주을(를)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입니다. 격식 있는 문서에서는 '익주'를, 일상 대화에서는 '다음 주'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내주 / 익주 사용 시 주의할 점은?

익주는 격식 표현이므로 대화에서는 '다음 주'나 '내주'가 자연스럽습니다.

내주 / 익주이(가) 무엇인가요?

내주(來週)와 익주(翌週)는 모두 다음 주를 뜻하는 격식 표현. 차주(次週)와 같은 의미.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를 뜻합니다. 익주는 공문서에서, 내주는 일상 업무에서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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