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來週)와 익주(翌週)는 모두 다음 주를 뜻하는 격식 표현. 차주(次週)와 같은 의미.
상세 설명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를 뜻합니다. 익주는 공문서에서, 내주는 일상 업무에서 주로 씁니다.
예문
내주 수요일까지 1차 초안을 제출해 주세요.
실무 팁
내주와 익주 모두 '다음 주'입니다. 격식 있는 문서에서는 '익주'를, 일상 대화에서는 '다음 주'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주의할 점
익주는 격식 표현이므로 대화에서는 '다음 주'나 '내주'가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