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끝에 이름 뒤에 붙이는 표현. 배상(拜上)은 윗사람에게 예를 표할 때, 올림은 윗사람에게, 드림은 동급이나 아랫사람에게 사용.
상세 설명
편지나 공문 끝에 쓰는 마무리 인사입니다. 배상은 가장 격식 있고, 올림은 중간, 드림은 친근한 표현입니다.
예문
감사합니다. 홍길동 배상
실무 팁
메일 맺음말에서 외부에는 '배상' 또는 '올림', 사내에서는 '드림'을 씁니다. 상대방과의 관계에 맞는 표현을 선택하세요.
주의할 점
윗사람에게는 배상이나 올림을, 동료에게는 드림을 쓰세요. 격식 수준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