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To)은 메일의 주요 대상, 참조(CC)는 내용을 공유할 사람, 숨은참조(BCC)는 다른 수신자에게 보이지 않게 참조하는 것.
상세 설명
수신(To)은 직접 업무를 처리할 사람, 참조(CC)는 내용을 알아야 하는 사람, 숨은참조(BCC)는 다른 수신자에게 보이지 않게 받는 사람입니다. 외부 메일에서 BCC를 활용하면 수신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어 대량 발송 시 필수입니다.
예문
팀장님은 수신, 유관부서는 CC로 넣어주세요.
실무 팁
참조(CC)에 넣을지 말지 고민된다면, '이 사람이 내용을 알아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을 CC에 넣으면 '메일 폭탄' 취급받습니다.
주의할 점
참조에 무분별하게 상위 직급자를 넣으면 '보여주기식 메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꼭 필요한 사람만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