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율. 일정 기간 후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 비율. 이탈률(Churn Rate)의 반대 개념.
상세 설명
일정 기간 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고객의 비율, 즉 잔존율입니다. 신규 유입보다 기존 고객 유지가 비용 효율이 높기 때문에, 리텐션은 서비스 성장의 핵심 지표로 여겨집니다.
예문
D7 리텐션이 30%면 양호한 수준입니다.
실무 팁
D1(다음날) 리텐션이 낮으면 첫 경험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온보딩 과정을 개선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주의할 점
리텐션을 높이려면 신규 가입 유도보다 기존 사용자 경험 개선이 우선입니다. 빠진 물을 채우기 전에 구멍부터 막으세요.